항상 좋은 소식으로 고객님을 찾아 뵐 수 있는 신풍제약이 되겠습니다.
SHINPOONG PHARM.CO.,LTD.

사회공헌

민족기업인 신풍제약은 한민족의 발전과 번영을 위해 1980년대 중반 이후 WHO 및 세계은행(World Bank)의 공공부문을 통하여, 토양 매개 기생충 치료제인 메벤다졸, 알벤다졸 및 주혈흡충 치료제, 프라지퀀텔의 원료와 완제품을 공급한 주 공급처입니다.

  • 1997년 이후 2007년까지 UNICEF를 통하여 170million정 이상의 Aspirin tab., 6.5million의 Albendazole tab., 62million정 이상의 mebendazole tab., 10milliion tab의 metronidazole tab., 2.6million정의 Praziquantel제품과 여타 methyldopa, cristan tab, cefaclor suspension을 공급하였습니다.

    1999년부터 WHO와의 협력은 2007년 말까지 16million정 이상의 Praziquantel tab., 6million정 이상의 Albendazole tab.과 18million정의 mebendazole tab.을 아프리카 전역, 중남미, 동남아시아 지역에 공급하였습니다.

    2004년부터 SCI를 통하여 75million정의 Praziquantel tab./Albendazole tab.을 말리, 니제르, 탄자니아, 브룬디, 우간다, 버키나파소 등의 Sub-Sahara지역 school aged children에게 공급하였습니다.

    2004년부터 건강 관리 협회를 통하여 130,000정의 Praziquantel tab./1.4million정의 Albendazole tab.을 캄보디아, 30,000정의 Praziquantel tab./3million정의 Albendazole tab.과 여타 제품을 북한, 205,000정의 Praziquantel tab./555,000million정의 Albendazole tab.을 라오스에 공급하였습니다.

    2007년부터 한국보건의료재단을 통하여 10,000정의 Albendazole tab./10,000정의 Praziquantel tab./20,000정의 Ivermectin tab.을 탄자니아 기생충사업에 기부하였으며, 2008년부터 한국보건의료재단을 통하여 520,000정의 Albendazole tab./520,000정의 Praziquantel tab./50,000정의 Ivermectin tab.을 라오스 관리사업에 공급 예정입니다.

또한 신풍제약창업자 장용택회장의 선친이신 의사이며 제약 인이셨던 고 장창보회장의 의약보국의 숭고한 유지를 받들기 위해 “신풍호월학술상”을 제정하여 의약학계의 초석을 다지고 있습니다. 의약학계의 신약개발기반조성을 위한 산학협동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확신하며, 앞으로도 권위와 내실 있는 학술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시상학회 및 상금을 점차 확대하여 나갈 것입니다.